

안녕하세요?
어제(2026.08.17 20:40 인천공항2터미널) 내가 탑승한 경남고속(뉴부산관광) 경남70 아 9358에 대해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어제 인천에서 부산으로 오는 5시간이 너무나 지옥 같아서 도저히 그냥 넘어 가기는 억울해서 한마디 합니다.
어제 차량 탑승후 해외 여행에 지쳐서 한숨 자고나면 부산 도착 할거라는 희망을 같고 버스에 탑승해서 오는 도중 5시간동안 잠 한숨 못 잤습니다. 차량 승차감이 트럭보다 못해서 머리를 의자에 붙이고 있을 수 가 없고 온 몸이 털석 거려 옛날 시골길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느낌 이었습니다(시골길은 천천히 가기나 하지 이건 고속으로 달리니 불편하기가 이루 말 할 수 없었어요.
더구나 우등고속의 좌석을 보니 이건 한 1-20년 전의 좌석 같더군요 그래서 더 그런것 같구요(아마 버스도 몇십년 된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기사분의 운전 형태가 왜 고속도로의 갓길 쪽으로 차를 붙혀 달려서 더 차가 털석 거린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부산에 도착해서 터미널에 들어갈 때도 일부러 차를 과격하게 운전 하는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차도 물론 낡았는 것 같았고 거기에 더해 운전 하시는 분이 뭔가 용심(저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볼때자기는 일 하는데 승객은 놀다오니 심술이 난 것 같은)이 났거나 그날 기분이 나쁜일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다시는 경남고속을 이용할 기분이 아니네요.
옛날 세원과의 인연이 있기에 탑승전에는 경남고속이라 옛 친구를 만나는 기분으로 탑승 했다가 완전히 실망 했고 집에 와서 이런걸 그냥 넘어 가기는 귀사에도 도움 안될 뿐이 아니라 다른 승객을 위해서도 귀사의 개선을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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